창덕궁 낙선재3 왕손들의 뒷방이 되었던 창덕궁의 '낙선재' 창덕궁의 '낙선재(樂善齋)' 낙선재는 헌종(憲宗 1827∼1849, 24대)이 효정왕후에게서 후사가 없자 1847년 김재청의 딸을 경빈慶嬪으로 맞으며 세자궁이었던 중희당 동쪽에 낙선재, 석복헌, 수강재 등 전각들을 지었는데 당시 이름은 낙선당이었다. 낙선재 일원은 경빈 김씨의 처소였던 석복헌.. 2013. 11. 29. 비 오는 날의 고궁 나들이 창덕궁, '낙선재(樂善齋)' '창덕궁, 낙선재' 소박한 한옥의 멋스러움이 있는 낙선재를 가을바람에 단풍 비 나리는날 친구들과 거닐었다. '상량정과 낙선재(樂善齋)' 단청을 하지않은 소박한 낙선재의 창살무늬와 위로 보이는 상량정은 청나라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상량정'과 '낙선재' '낙성재(樂善齋)' 일원 헌종.. 2012. 11. 8. 창덕궁의 가을 4// 낙선재와 마지막 황실 가족 이야기~ *낙선재에서 생활했던 마지막 황실 가족 이야기* ▶순정효황후 윤비 순정효황후 윤비는 순종황제의 비다. 서른 셋의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된 그녀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중전다운 일화를 남기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옥새를 감춰 두고 내놓지 않은 일이며, 한국전쟁 때 낙선재로 쳐들어온 인민군들에.. 2010. 11.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