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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덤보/ 맨해튼 브리지/ 브루클린 브리지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뉴욕의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있는 두 대교 브루클린 브리지와 맨해튼 브리지, 브루클린 브리지 아래 작은 공원에 서면 이스트강 너머로 로워 맨해튼이 아름답게 전망되고 그 옆 덤보 뷰 포인트에는 교각 사이로 아름다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작게 조망되는 맨해튼 브리지가 서 있다. ​ *네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9446856 뉴욕 브루클린 덤보/ 맨해튼 브리지/ 브루클린 브리지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뉴욕의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있는 두 대교 브루클린 브리지와 ... blog.naver.com 2022. 12. 8.
뉴욕 맨해튼 5번가와 센트럴파크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뉴욕의 중심부 '미드타운맨해튼' 뉴욕의 상징이 되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크라이슬러 빌딩, 타임스 스퀘어, 록펠러센터, 트럼프타워, 그리고 세계 유명 브랜드점들이 모여있는 번화가 5번가가 남측 센트럴파크로 이어진다. ​ *네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8623085 뉴욕 맨해튼 5번가와 센트럴파크의 소소한 풍경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뉴욕의 중심부 '미드타운맨해튼' 뉴욕의 상징이 되... blog.naver.com 2022. 12. 7.
강화 '조양방직(미술관 카페)'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22,11,25) 조양방직 (강화 신문리 미술관 카페) 강화 최초의 인견 공장이던 조양방직은 큰 화재로 소실되기도 하고 또 한국전쟁을 겪고 지나며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1958년에 폐업하였다. 이후 폐건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오다가 2010년 중반 미술관 카페로 재탄생되었다. 입구에 이순신 동상?이~ㅎ 조양방직 뒤편의 주차장, 석모도에서 집으로 가던 길에 요즘 핫하다고 해서 잠시 들려가자고 왔는데 오픈 시간 30분 전, 우리가 루지(리조트)에 이어 오늘도 일등인가 부다. 주차장에 내차밖에 없다.....ㅎ 이날은 첨성단이 있는 강화 마니산을 오를까? 하다가 갑자기 힘든 산행이 귀찮아져 조양방직 카페에서 브런치나 먹으며 편하게 시간을 보내다 가자 싶어 들렸었다. 넓은 공간.. 2022. 12. 3.
캐나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와이너리,채플,꽃시계)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2017,6,5~16) ​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예쁜 마을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Niagara-on-the-Lake)'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리빙워터웨이사이드채플', 그리고 '레이프 에스테이트 와이너리', 나이아가라 파크의 '꽃시계' 풍경 *내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4759042 캐나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와이너리,채플,꽃시계)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2017,6,5~16)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예쁜 마을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blog.naver.com 2022. 12. 3.
캐나다 토론토 시청사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민들의 문화. 휴식공간인 1899년에 건립한 토론토 구 시청사와 1965년에 건립한 신 시청사, 그리고 토론토 사인이 있는 네이슨 필립스 광장 ​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3763508 캐나다 토론토 시청사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민들의 문화. 휴식공간인 1899년... blog.naver.com 2022. 12. 2.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와 피크 트램, 스타페리 야경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1,23~29) ​ 아들과 함께한 3박 4일 홍콩, 마카오 여행 ​ 이날은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 빅토리아 타워가 조망되는 사자정(명인정)과 주변 전망대에서 홍콩의 전경을 감상하고 내려올 때는 센트럴 피크 터미너스와 피크 타워를 오가는 피크 트램(편도)을 타고 내려왔는데 휴일이라 사람들 무지 많았고 날씨도 흐려 도심 전경은 별로였지만 화려한 불빛의 야경은 멋졌었다. ​ ​ *네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2929363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와 피크 트램, 스타페리 야경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1,23~29) 아들과 함께한 3박 4일 홍콩, 마카오 여행 이날은 홍콩섬 빅... blog.nave.. 2022. 12. 1.
강화 석모도 보문사(마애석불)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22,11,24) 남편과 4년 만에 다시 찾은 강화 석모도 보문사와 낙조 풍경 인천 강화군 석모도 낙가산 보문사는 신라 선덕여왕 4년(635)년에 회정대사가 창건하여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 하였고 중생을 구제하는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여 절의 이름을 보문사라고 하였다. 4년 전 남편과 왔을 땐 이 데크길은 없었던 거 같고 사찰 내 못 보던 전각도 생기고 깨끗하니 정비가 되었다. 신라 선덕여왕 4년에 처음 건립하고, 조선 순조 12년에 다시 고쳐 지은 천연동굴을 이용한 석굴사원에는 석가모니불을 비롯 미륵보살과 나한상을 모셨다. 극락보전에는 아미타 부처님과 좌우 협시로 대세지보살, 관세음보살님이 중단에 신중탱화가 하단에 지장보살님.. 2022. 11. 30.
캐나다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토론토 옛 증류주 공장이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 탄생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The Distillery District)' ​ 2001년 시티스케이프 홀딩스와 월리스 스튜디오는 ‘구더햄 앤드 워츠’가 공동 소유하고 있던 양조장 기능이 사라진 크고 오래된 이곳을 매입해 2003년 예술과 문화,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로 변모시켰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1966344 캐나다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토론토 옛 증류주 공장이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 탄생된 &... blog.naver.com 2022. 11. 30.
강화루지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22,11,24) 석모도 가는 길에 남편과 잠시 들려 강화(씨사이드 리조트) 루지를 타 보았다. 예전 싱가포르 여행 때 센토사섬에서 처음으로 남편과 타보았었는데 트랙 길이가 좀 짧아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 1.8km로 긴 이곳 트랙이 기대가 되었다. 루지 트랙은 좀 완만하다는 '오션코스'와 좀 더 스릴 있는 '밸리코스' 두 개라 한 번씩 타볼 수 있게 2회권을 예약해 타도 좋겠다. 이용요금은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할인이 되는데 우린 미리 예약을 못해 아침 개장시간 10시(주말 9시) 10분 전에 도착 일등으로 곤돌라를 타고 올랐었다~ㅎ 루지 파크마다 시즌오프 한 곳도 있고 며칠씩 휴장 하는 곳도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은 필수다. 곤돌라 길이도 정상까지 700m로 30기의 .. 2022. 11. 28.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몬트리올 구시가지 중심 '자끄 까르띠에 광장 Jacques Cartier Square' ​ 옛날부터 꽃 시장이 열렸던 광장 주변은 오늘날에도 화려한 꽃으로 장식된 숍들과 노천카페, 갤러리, 석조 건물에 들어선 멋스러운 레스토랑 등이 모여 있어 언제나 몬트리올 시민들과 여행자들로 활기차다. 또한 거리의 악사, 팬터마임 연기자, 초상화가,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미술가들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만들어내는 곳이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40032886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몬트리올 구시가지 중심 '자끄 까르띠에 광장 Jacq.. 2022. 11. 28.
가을 풍경이 남아있던 '용양봉저정공원'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22,11,19) '용양봉저정 공원' 조선 22대 정조가 수원 화성으로 오갈 때 잠시 어가를 쉬어가기 위해 지은 누정 용양봉저정이 지금의 한강대교 남단에 남아있는데 몇 년 전 일대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해 한강변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이곳 공원이 음지라 늦게까지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데크길 옆 양지바른 곳에는 단풍들 사이로 또 다양한 꽃들도 곱게 피어있었다~ 이날은 토요일이라 카페에 사람들로 꽉 차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왔다. 이제는 한강변의 명소 카페가 된 듯. 위로는 작은 주차장도 있어 멀리서 검색해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다. 지난달 서울 불꽃축제가 열리던 날 다녀오고 오랜만에 공원을 산책했군. 시원하게 확 터인 서울 한강변 풍경.. 2022. 11. 27.
캐나다 몬트리올, 몽트로얄공원과 노트르담 대성당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퀘백 주의 '몬트리올 Montreal'은 프랑스어로 몽레알 Montréal로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1535년 프랑스인 J. 카르티에 가 발견하고, 1642년 개척마을이 형성된 뒤 100여 년간 프랑스 지배를 받아오다가 18세기 후반 영국령이 되었다. 주민의 64%가 프랑스계 가톨릭 신자들이어서 성당이 많다. ​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 (Notre-Dame Basilicaof Montreal)' 1829년 완공한 대성당은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며 북미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성당으로 스테인드글라스와 섬세한 조각품들, 그리고 내부 전체가 금빛으로 되어 있어 더욱 화려하고 아름답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 2022. 11. 27.
캐나다 퀘백주, 몽모렌시(몽모랑시) 폭포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몽모렌시 폭포 Montmorency Falls' ​ 폭포 이름은 1613년 프랑스의 탐험가인 사뮈엘 드 샹플랭(Samuel de Champlain)이 뉴프랑스 지역 총독이었던 몽모랑시 공(公)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 낙차가 83m인 몽모렌시 폭포는 겨울에는 물줄기가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케이블카를 이용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며 또 폭포위를 걸으며 다양한 각도로 폭포를 전망할 수 있다. 일대는 '몽모랑시폭포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네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38536982 캐나다 퀘백주, 몽모렌시(몽모랑시) 폭포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몽모렌시 .. 2022. 11. 26.
미동부 여행,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와 록펠러센터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 뉴욕 야경 투어 '타임스 스퀘어 Times Square'와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 맨해튼의 뷰 포인트 허드슨 강변 뉴저지 '해밀튼 파크(Hamilton Park)' ​ 2층 버스로 뉴욕 맨해튼 시티 투어를 하면서 록펠러 센터와 타임스퀘어 광장을 직접 걸어보고 해밀튼 파크에서 맨해튼의 야경도 감상. *네이버블로그글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mgjjh2/222936287759 미동부 여행,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와 '록펠러센터'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7,6,5~16) 뉴욕 야경 투어 '타임스 스퀘어 Times Square'와 ... blog.naver.com 2022. 11. 23.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일주 자전거도로변의 가을빛 (사진, 2022,11,16)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 일주 자전거도로변의 늦가을 풍경 여의도 한강공원도 여의도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자전거 일주 도로가 있어 신록둥이 가끔 가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또 걷고 오는 곳이다. 주차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제1주차장과 국회의사당 둔치 주차장이 넓어 평일에는 주차공간이 늘 있어 편리하다. 한강변 양화 1호 편의점은 1층이라 2층인 다른 곳보다 자전거 잠시 세워놓고 라면 사기가 편해 출출할 때 가금 들려 한강 라면을 먹는다. 국회 의사당 쪽 음지는 단풍이 조금 남아있어 달려도 그런대로 좋았다.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항 위쪽은 지금 가도 노랗게 물든 미루나무 산책로를 걸을 수 있겠다. 노랗게 물들고 있는 미루나무를 오랜만에 보았는데 자작나무 못지않게 색이 곱게 단풍.. 2022. 11. 21.
미서부 여행(14), 캘리코 은광촌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군 모하비사막, 서부 개척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민속촌 '캘리코 은광촌'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34159907 미서부 여행(14), 캘리코 은광촌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군 모하비사막, 서부 개척시대의 향수... blog.naver.com 2022. 11. 21.
미서부 여행(13), 라스베이거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전망대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 회전 전망 레스토랑과 스릴 만점의 어트랙션이 있는 스트라토스피어(Stratosphere,The Strat) 타워 전망대와 라스베이거스 야경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32630210 미서부 여행(13), 라스베이거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전망대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회전 전망 레스토랑과 스릴 만점의 어트랙션이 있는 스트라... blog.naver.com 2022. 11. 19.
미서부 여행(12), 후버댐(Hoover Dam)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후버댐(Hoover Dam) 미서부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에 있는 콘크리트 중력식 아치댐으로 로키산맥에서 발원하여 캘리포니아 만으로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의 블랙 협곡을 막아 1931~1936년에 건설되었다. 이 댐은 1981년 미국 역사관광지로 등재되고 1985년 국립 사적지로도 지정되었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31066350 미서부 여행(12), 후버댐(Hoover Dam)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후버댐(Hoover Dam) 미서부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에... blog.naver.com 2022. 11. 17.
미서부 여행(11), 라스베이거스 '불의 계곡(The Valley of fire)'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 '불의 계곡 (The Valley of fire)'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네바다주 최초의 주립공원 내의 1.2마일(1.9km) 코스인 '화이트 돔스 로드(The White Domes Trail)' 사막 길을 1시간 정도 트레킹하고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왔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30853191 미서부 여행(11), 라스베이거스 '불의 계곡(The Valley of fire)'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불의 계곡 (The Valley of fire)' 라스베이거... blog.naver.com 2022. 11. 17.
미서부 여행(10), 라스베이거스 르레브쇼와 분수쇼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 사막 속 화려한 불빛과 쇼, 카지노가 있는 라스베이거스( Las vegas)에 입성, ​ 며칠 동안 캐년만 돌다가 화려한 도시로 들어서니 오아시스를 만난 듯 눈들이 즐거웠다. 우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2박 하며 첫날 저녁, 윈 wynn 호텔의 르 레브 쇼와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그리고 화려한 야경에 흠뻑 빠졌었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29033903 미서부 여행(10), 라스베이거스 르레브쇼와 분수쇼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사막 속 화려한 불빛과 쇼, 카지노가 있는 라스베이거스( L... blog.naver.com 2022. 11. 15.
베트남여행, 반얀트리 랑코(라군 풀빌라)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 9,30~10,3) ​ 3박 4일 베트남 여행 중 3박을 반얀트리 랑코(Banyan Tree Lăng Cô)의 프라이빗 한 라군 풀빌라에서 남편과 편하게 쉬다 왔었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29016136 베트남 여행, '반얀트리 랑코(라군 풀빌라)'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 9,30~10,3) 3박 4일 베트남 여행 중 3박을 반얀트리 랑코(Banyan Tre... blog.naver.com 2022. 11. 15.
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와 프랑스마을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 10,1) ​ 코로나 전 3박 4일로 남편과 다녀온 베트남 다낭 여행, 골든 브릿지와 프랑스 마을이 있는 바나 힐(Ba Na Hills) 썬 월드 야간 투어 사진들을 이제야 올린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28219860 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 브릿지와 프랑스 마을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 10,1) 코로나 전 3박 4일로 남편과 다녀온 베트남 다낭 여행, 골든 브... blog.naver.com 2022. 11. 14.
미서부 여행(9), 자이언 캐년(Zion Canyon)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 'Zion National Park' 앤텔롭 캐년이나 브라이스 캐년의 고운 빛과 부드러운 선들이 여성적이었다면 수직 절벽 바위산들이 즐비한 '자이언 캐년'은 웅장하고 강한 힘의 남성적 멋이 느껴지는 캐년이지 싶다. 네이버글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mgjjh2/222928064793 미서부 여행(9), 자이언 캐년(Zion Canyon)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19,5,23~6,3) 'Zion National Park' 앤텔롭 캐년이나 브라이... blog.naver.com 2022. 11. 14.
양재시민의 숲(매헌시민의 숲), 양재천과 여의천의 가을 신록둥이의 여행이야기 (사진, 2022, 11 , 8) 그나마 미세먼지가 좀 적었던 날, 양재시민의 숲(매헌시민의 숲)으로 운동을 다녀왔다. 가을 단풍이 곱게 든 양재천과 여의천변 풍경 속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양재숲도 잠시 들어가 걸으며 가을 내음을 맡았다. 이런 게 가을빛이지~ 새빨간 단풍색보다 난 이런 황금색 단풍이 훨씬 좋다. 내가 황금을 좋아해서?....ㅎ 봄에는 벚꽃들이 참 화사하게 펴있었는데 이곳도 한여름 수해로 복구공사하느라 아래 자전거 도로는 한동안 출입도 통제? 했었다. 양재천도 그렇고 아직 수해복구공사로 부분적으로 천변도로 주변이 어수선하다.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던 여의천 봄풍경 사진을 소환해 올려본다. 지금 봐도 너무 아름다운 봄 풍경이다. 날씨까지 화창했던 날이라 더 아름답게.. 2022. 11. 10.